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일본을 강타한 제2호 태풍 '마와르'로 인한 기록적인 폭우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태풍은 미국령 괌을 지나며 영향을 미쳤으며, 전날부터 3일 오전까지 일본 각지에 많은 비가 내렸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상 현상으로 인해 아이치현에서는 1명이 사망하고 와카야마현에서는 2명이 실종되었습니다. 또한, 일부 고속열차와 일반 열차 노선이 중단되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답니다.
특히, 일본 중부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의 구마 지역은 2일 동안 492.5mm에 이르는 폭우를 기록했고, 미에현 도바시는 49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였으며, 아이치현 도요하시시에는 419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심지어 도쿄 도심에서도 2일 동안 217.5mm의 비가 내린 것으로 확인되었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도쿄를 비롯한 간토 지방부터 시코쿠까지 태평양 연안 지역을 중심으로 큰 비가 계속되었습니다. 이에 일본 기상청은 지바현, 이바라키현, 야마나시현, 시즈오카현 등에서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여 해당 지역에 '토사재해 경계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이즈 제도에 120mm, 간토코신 지방에 10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오늘 중으로 온대저기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천 범람과 산사태 피해에 주의해야 한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일본 내부에서는 교통에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도쿄와 나고야를 잇는 도카이도 신칸센은 전날 오후부터 운행이 중단되었지만, 이날 정오께 재개될 예정입니다. 나고야와 오사카를 오가는 신칸센은 현재 1시간에 1대 정도만 운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바라키현, 지바현, 시즈오카현, 가나가와현의 약 2,100가구에는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번 기상 현상은 일본에 큰 피해를 입혔고, 많은 사람들이 불편과 위험에 처했습니다. 저희는 피해가 최소화되고 피해 복구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을 바라봅니다.
그럼 오늘은 일본에서 발생한 제2호 태풍 '마와르'로 인한 기록적인 폭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하며, 쾌적한 날씨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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