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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0 월드컵: 4강 신화, 최석현의 연장 헤더골로 결승 진출

by Good news 2023.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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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한국 U-20 대표팀이 U-20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한국 축구의 희망이자 미래를 대표하는 젊은 선수들의 업적을 함께 보러 가볼까요?


한국은 1983년과 2019년에 이어 U-20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한 세 번째 팀입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김은중호 감독의 지휘 아래, 9일 오전 6시에 이탈리아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되었습니다.

이날 한국은 이영준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하고, 강성진과 김용학이 측면 공격수로 팀을 지원했습니다. 이승원, 강상윤, 이찬욱은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하였고, 배서준, 김지수, 최석현, 박창우가 수비진을 구성했습니다. 골키퍼 자리는 김준홍이 지키게 되었습니다. 김은중 감독은 에콰도르와의 8강전과 비교하여 수비력이 좀 더 좋은 선수들을 베스트 11에 포함시켰다고 합니다.

경기는 매우 치열하게 펼쳐졌습니다. 양 팀은 초반부터 상대의 역습을 경계하며 조심스런 경기 운영으로 기회를 엿보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나이지리아가 공격 주도권을 쥐었으며, 스피드가 뛰어난 주드 선데이를 앞세워 한국 수비를 공략했습니다. 전반 29분에는 나이지리아의 빅토르 엘레투가 골키퍼 김준홍의 좋은 선방을 막아냈습니다. 이어진 코너킥에서도 나이지리아의 살림 라왈이 골문을 빗나갔습니다.

한국은 공격보다는 수비에 주력을 쏟았고, 나이지리아의 공세를 막아냈습니다. 전반 추가시간에는 왼쪽 수비수 배서준이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강력한 슈팅을 날렸지만,


 수비를 막아냈습니다. 전반에서 나이지리아는 7번의 슈팅을 기록하였으며, 한국은 2번의 슈팅을 시도했습니다. 볼 점유율에서는 나이지리아가 46%로 한국(31%)을 앞섰습니다. 

후반에 접어들면서 한국과 나이지리아는 세차게 공격을 주고받았습니다. 김은중 감독은 후반 22분에 김용학 대신 이지한을 투입하여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습니다. 경기는 막판까지 두 팀이 공격을 전개했지만 결정적인 소득은 없었습니다. 종료 휘슬이 울리고, 4강 진출을 달성한 선수들은 환호하며 서로를 포옹했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첫 연장전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을 넣는 능력으로 다시 한 번 탁월한 활약을 보였습니다. 연장 전반 5분에는 이승원의 코너킥을 최석현이 헤더로 연결하여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최석현은 이번 대회에서 에콰도르와의 16강전에서도 코너킥을 머리로 받아 넣어 추가 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날에도 그는 헤더 슛으로 골망을 가르며 '골 넣는 수비수'의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습니다. 이로써 최석현은 2경기 연속으로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장 이승원은 이번 대회에서 1골과 4개의 도움으로 5번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세트피스 상황에서 총 4골을 넣었는데, 코너킥으로 3골, 프리킥으로 1골을 터뜨렸습니다.

나이지리아는 한국 수비에 막히며 강력한 공격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끈질긴 수비로 나이지리아의 공격을 막아냈습니다. 종료 휘슬이 울려 4강에 진출한 한국 선수들은 환호하며 서로를 축하하였습니다.


한국 U-20 대표팀의 이번 업적은 한국 축구에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이들 젊은 선수들의 열정과 팀워크는 우리에게 자랑스러운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이제 한국은 이탈리아와의 결승전에 진출하여 최종 우승을 노려볼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 U-20 대표팀과 함께 더 큰 성공을 이루기를 기대합니다. 우리의 젊은 축구 희망, 한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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