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사회

NFT 스캔들, 김기현 연루, 다바 프로젝트 논란, 가상자산, 금융 논란, 블록체인 산업, 온라인 스캠, 투자자 우려

by Good news 2023. 6. 19.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이번 블로그에서는 김기현 대표의 아들인 김모씨가 관련된 NFT(대체불가능토큰) 프로젝트와 그로 인한 논란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최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의 아들인 김모씨는 한 가상자산 업체에서 재직하면서 동시에 '먹튀 사기' 의혹을 받는 NFT 프로젝트의 최고 책임자를 겸임하고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김기현 대표는 아들의 관련 논란에 대해 "중소기업 직원으로 취업한 회사원일 뿐"이라고 말하며 이를 부인하였지만, 이러한 해명은 설득력을 잃게 되었습니다.


해당 NFT 프로젝트인 '다바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유명한 프로젝트로서 김모씨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참여하던 중, 그의 대표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이는 NFT 프로젝트 내에서 김모씨의 지위와 역할이 크게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2021년에 '탈중앙화된 아바타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총 1만개의 NFT를 발행했으며, 약 25억원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는 프로젝트 진행과 관련된 약속들이 충분한 설명 없이 무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다바 프로젝트가 회생 의지가 없거나 속이고 있는 것이 아닌지, 혹은 처음부터 '먹튀 사기'였는지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투자금을 받은 뒤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거나 사라지는 '먹튀 사기'를 '소프트 러그풀'이라고 부릅니다. 다바 프로젝트는 이와 유사한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런 NFT 프로젝트가 유력 정치인의 자제인 김모씨에 의해 직접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은 투자자들의 원성을

 더욱 크게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기현 대표의 아들인 김모씨는 다바 프로젝트 내에서 팀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 인력을 감원하는 등 핵심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을 작성하며, 리더로서 팀원과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만들어 나가는 입장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투자자들은 김모씨의 역할과 활동에 대해 더 많은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 코인 업체 대표는 "다바에서 김모씨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 확실히 답해야 한다"며 "그냥 애초부터 자기들끼리 모여서 돈만 가져가는 투자 사기가 아니었을까 싶다"고 밝혔습니다.

언오픈드 역시 김모씨와 관련하여 다바 프로젝트의 주요 의사결정은 독립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언오픈드 자체 임직원 규모가 120명에 이르렀으나 현재는 29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이번 김기현 대표의 아들인 김모씨와 NFT 프로젝트에 대한 논란은 계속해서 확산될 전망입니다. 지금도 다바 메신저 프로그램에는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요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김기현 대표의 아들인 김모씨와 NFT 프로젝트에 대한 논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